Like Wind/Grass Green | 2009/11/29 11:04 | Liah
마트에서 대파 한 단을 사오면 항상 남아서 버리게 되기에
한동안은 대파를 사오면 바로 적당히 잘라서 '냉동 보관' 했었는데요
냉동보관 오래하면 맛도 떨어지고,
결국은 냉동실에 있다가 다시 쓰레기통으로.. 우_유

그래서 파를 신선하게 먹기위해서~@
마트에서 파를 사오자마자 심어두고
필요할때마다 하나씩 뽑아서 먹고 있어요. :D

며칠 물을 못주고 겨울 건조한 실내에서 끝이 타들어가길래
오늘 끄투리 정리 작업을 했습니다.



왼쪽이 Before, 오른쪽이 After !
건강하게 자라려므나~ :)

Before

Afte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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