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트에서 대파 한 단을 사오면 항상 남아서 버리게 되기에
한동안은 대파를 사오면 바로 적당히 잘라서 '냉동 보관' 했었는데요
냉동보관 오래하면 맛도 떨어지고,
결국은 냉동실에 있다가 다시 쓰레기통으로.. 우_유
그래서 파를 신선하게 먹기위해서~@
마트에서 파를 사오자마자 심어두고
필요할때마다 하나씩 뽑아서 먹고 있어요. :D
며칠 물을 못주고 겨울 건조한 실내에서 끝이 타들어가길래
오늘 끄투리 정리 작업을 했습니다.
왼쪽이 Before, 오른쪽이 After !
건강하게 자라려므나~ :)
'▒ Daily Moment > . Grass Green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출근전, 새벽 (0) | 2010/08/17 |
|---|---|
| 문라이트 (0) | 2010/05/18 |
| 다육 잎꽂이 (0) | 2010/03/28 |
| 봄. 다육이들 꽃. (0) | 2010/03/27 |
| 핸드메이드 식물 이름표. (1) | 2010/03/27 |
| 관엽식물. 재작년 8월 (0) | 2010/03/27 |
| 파 (5) | 2009/11/29 |
| 가을맞이 다육 구입 (4) | 2009/10/22 |
| Single Life와 다육 (4) | 2009/06/07 |
TAG 파

